가스공사, 제2기 대학생 청렴 서포터즈 출범

지역대학·기업이 함께하는 지역상생협력 우수모델로 육성

2018-05-11     조성구 기자
제2기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는 지난 10일 인천기지본부 대회의실에서 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대학생 청렴 서포터즈가 제2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년 제1기 대학생 청렴 서포터즈에 이어 올해 선발된 제2기 대학생 청렴 서포터즈들은 가스공사 직원들과 공동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공익캠페인을 시행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나눔과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제1기 인원보다 3배 이상 증가 된 34명의 서포터즈를 인천지역 뿐 아니라 수도권 지역에서 선발해 한층 강화된 국민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에도 공사와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윤성)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함으로써 지역대학, 지역 사회단체, 기업이 함께하는 성공적인 지역상생 협력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도권에 편리하고 깨끗한 국민연료인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는 온누리 열효율개선사업 등 전국사업의 시행을 통해 에너지복지를 증진하는 한편, 취약계층 자녀 장학금 지원,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