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기본부, 행락철 가스사고 예방 캠페인

2018-05-08     이연준 기자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연재)는 4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안양시 범계사거리 일원에서 행락철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공사는 안양시민들에게 휴대용 가스레인지 안전사용수칙 및 가스시설 막음조치 요령을 담은 전단지와 홍보용품을 전달했다.

휴대용 가스레인지는 편리한 만큼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휴대용 가스레인지로 조리 중에 부탄캔을 화기 가까이 두거나 가열하는 것은 폭발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휴대용 가스레인지보다 큰 과대 불판이나 알루미늄 포일은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이 자리에서, 이연재 본부장은 “휴대용가스레인지 및 부탄캔 폭발사고 원인은 대분이 사용자의 취급 부주의에 기인 한다”며 “부탄캔 폭발사고 예방을 위하여 생활속에서 가스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