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가스보일러 중독 예방 태스크포스 출범

이연준 기자l승인2018.04.17l수정2018.04.17 09:5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12일 충북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가스보일러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태스크포스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12일 충북혁신도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가스보일러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태스크포스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양해명 안전관리이사를 단장으로 검사지원처 및 기준처 등 핵심부서를 중심으로 시설, 제도, 사고조사, 제품, 연구, 홍보 등 6개 분과로 구성됐다.

오는 8월 말까지 운영하는 팀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중독사고 분석 및 현장실태 조사를 통해 분과별 개선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양해명 안전관리이사는 “관례적인 예방대책에서 벗어나, 사고발생 환경부터 원점에서 파악한 근원적인 CO중독사고 예방 안전대책 수립이 필요하다”며 “신규 설치되는 보일러는 물론, 기존에 설치된 보일러의 안전성도 강화하자”고 말했다.


이연준 기자  junelee@koenergy.co.kr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연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제휴안내기사제보구독신청뉴스레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에너지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1712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1일   |  제호 : 한국에너지신문  |  발행인 : 남부섭  |  편집인 : 남부섭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31 3층  |  발행일자 : 1994년 5월 3일  |  전화번호 02-3463-4114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남부섭  |  webmaster@koenergy.co.kr
Copyright © 2018 KOREA ENERGY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