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파워, 부천에서 시민들과 벚꽃 축제 개최

2018 GS파워와 함께하는 벚꽃축제 '봄을 그리다' 열어 오철 기자l승인2018.04.16l수정2018.04.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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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GS파워 임직원이 ‘어린이 봄 그림 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아이들을 응원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GS파워(사장 김응식)는 14일 GS파워 부천 열병합발전소 인근 공원과 삼정복지관 강당에서 신흥동 주민들과 '2018 GS파워와 함께하는 벚꽃축제 봄을 그리다'를 테마로 마을 축제를 가졌다고 밝혔다.

축제는 화창한 새봄을 함께 맞이해 신흥동 지역 주민들과의 화합을 다지고자 GS파워와 부천 삼정종합사회복지관이 매년 함께 추진해 오던 것으로, 지역주민의 자긍심 고취와 상호교류를 위한 지역 고유의 봄맞이 문화행사로 정착돼왔다.

이번 ‘신흥동 벚꽃 축제’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한국·중국 무용 등 초청공연, 먹거리 부스, 줄넘기, 타투 이벤트 등 새봄의 흥과 맛을 온가족이 한껏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어린이 봄 그림 그리기 대회’는 봄비가 내려 삼정복지관 실내에서 치러졌지만 온 가족의 열띤 응원이 함께해 화창한 ‘새봄’을 알리는 특별 전령사 역할을 하기에 충분 했다는 게 주최측의 설명이다.

GS파워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밝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자는 취지로 기존의 기업 일회성, 자선적 지원 활동을 넘어서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향하는 문화 콘텐츠 개발과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 협업 그리고 GS파워 임직원이 참여하는 지역 Great Spirits Day!를 확대해 왔다.

GS파워 관계자는 "벚꽃 축제에 450여명이 넘는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성황리에 행사를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오철 기자  orch21@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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