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한화, 떡국으로 담아낸 온정

서울 중구 지역 내 어르신 초청해 손수 만든 떡국 대접 조강희 기자l승인2018.02.14l수정2018.02.1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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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한화는 14일 서울 신당동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떡국을 대접하며 온정을 나눴다.

[한국에너지신문] 주식회사 한화(사장 옥경석)는 14일 서울 신당동 유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온정을 나눴다.

옥경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손수 준비한 떡국과 명절선물을 대접하고 어르신들과 새해덕담을 주고 받는 등 훈훈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

옥 사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올 한해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화는 ‘함께 멀리’ 사회공헌철학을 바탕으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설 명절에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복날 삼계탕 나눔 행사, 추석 명절 전통놀이 한마당, 사랑의 김장 나눔 등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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