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뜻한 설날

지역사회 복지시설 방문해 생필품 전달 조강희 기자l승인2018.02.14l수정2018.02.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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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환경관리공단은 14일 노사공동으로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한국에너지신문] 해양환경관리공단(이사장 박승기)은 14일 노사공동으로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이웃사랑 나눔문화를 실천했다.

박승기 이사장과 노동조합 부위원장 등 임직원들은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소규모 장애인 복지시설 ‘마라복지센터’를 방문해 설맞이 생필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대화의 시간을 함께 했다.

2015년부터 4년째 공단이 후원하는 ‘마라복지센터’는 1988년 설립된 장애인 복지시설이다.

공단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소외계층을 돕고 함께 하기 위해 지역사회 복지시설을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어촌지역과 교류를 확대하고 지원 강화를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박승기 이사장은 “명절을 맞이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들에게 관심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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