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1월 천연가스 판매 488만1000톤

평균기온 하락·경쟁연료 대비로 가격경쟁력 회복 조성구 기자l승인2018.02.13l수정2018.02.1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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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가 2018년 1월 천연가스 판매량이 488만1000톤을 기록, 전년 동월 대비 20.4% 증가했다고 밝혔다. 

도시가스용 천연가스는 평균기온 하락과 경쟁연료 대비 가격경쟁력 회복에 따른 주택·난방용 및 산업용 수요 증가로 전년 동월 257만5000톤 대비 17.7% 증가한 303만톤을 기록했다. 

발전용 천연가스는 평균기온 하락에 따른 총 전력수요 증가 및 첨두 발전량 증가 등 영향으로 전년 동월 147만9000톤 대비 25.2% 증가한 185만1000톤을 기록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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