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 취임

“에너지 전환에 선제적 대응…신뢰받는 공기업 될 것” 조강희 기자l승인2018.02.13l수정2018.02.19 11: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에너지신문]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취임했다. 유 사장은 13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유 사장은 1958년 충남 공주 출생으로 서울시립대에서 학사, 헬싱키경제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한전 당진지사장, 해외사업운영처장, 필리핀 법인장, 해외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 사장은 “정부의 에너지전환정책에 선제 대응하고, 투명하고 공정하게 업무를 처리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될 것”이라며 “겸손한 자세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들어주는 직장, 이해와 배려 그리고 사랑이 넘치는 직장 문화를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제휴안내기사제보구독신청뉴스레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에너지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1712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1일   |  제호 : 한국에너지신문  |  발행인 : 남부섭  |  편집인 : 남부섭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31 3층  |  발행일자 : 1994년 5월 3일  |  전화번호 02-3463-4114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남부섭  |  webmaster@koenergy.co.kr
Copyright © 2018 KOREA ENERGY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