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난 남부본부, 수원시 등 유관기관과 재난안전 확보

수원시 재난발생시 신속한 응급조치 등 현장대응체계 구축 강화 오철 기자l승인2018.02.13l수정2018.02.13 09:4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12일 탁현수 지역난방공사 남부사업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과 백운석 수원시 제2부시장(가운데)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현장 대응체계 구축관련 재난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 남부사업본부는 12일 각종 재난으로부터 수원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신속히 보호하기 위해 현장 대응체계 구축관련 재난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수원시,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한국가스공사 경기지역본부, 삼천리 사업운영본부와 공동으로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비상업무 체계 정비 및 캠페인 공동참여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응급조치 및 수습현황 즉시 통보 ▲인적·물적 협력체계 구축 ▲안전점검 공동수행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공사는 협약이 시민의 안전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이 협업하는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탁현수 공사 남부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원시의 지역난방 열공급 안정성이 한층 더 강화되고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유관기관간 적극적 협업으로 수원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철 기자  orch21@koenergy.co.kr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제휴안내기사제보구독신청뉴스레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에너지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1712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1일   |  제호 : 한국에너지신문  |  발행인 : 남부섭  |  편집인 : 남부섭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31 3층  |  발행일자 : 1994년 5월 3일  |  전화번호 02-3463-4114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남부섭  |  webmaster@koenergy.co.kr
Copyright © 2018 KOREA ENERGY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