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기지역본부, 설맞이 가스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가스보일러 사고예방 등 강조 이병화 기자l승인2018.02.12l수정2018.02.1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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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의 한 직원이 시민에게 홍보 전단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연재)는 6일, 안양 롯데백화점 평촌점 일원에서 가스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설명절을 앞둔 시점에서 본부 직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동절기의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내용으로 하는 가스보일러 사고예방에 대해 알렸다.

또한 휴대용 가스레인지 및 부탄캔 안전수칙의 준수를 계도하는 전단지와 홍보용품이 전달됐다.

이연재 본부장은 “앞으로도 명절, 행락철, 이사철, 동절기 등 가스사용량이 증가하는 취약시기에 다양한 가스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고예방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병화 기자  lbh3309@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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