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서울동부지사, 설 맞이 가스안전캠페인 실시

5일, 중랑구 동부시장에서 안전 주의 당부 이병화 기자l승인2018.02.12l수정2018.02.1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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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 직원들이 설 연휴를 앞두고 가스안전 캠페인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윤탁영)는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은 지난 5일, 중랑구 동부시장에서 예스코와 함께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지사 직원들이 전통시장 내 가스사용 점포를 방문해 가스안전 사용에 대한 주의를 하는 것으로 캠페인은 진행됐다.

또한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 대상으로 장기간 외출시 중간밸브를 잠그는 등의 가스안전관리 방법도 홍보했다.  

아울러 음식장만을 위해 사용이 늘어나는 휴대용 가스레인지의 안전사용 요령 및 부탄캔 취급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서도 지사는 적극 알렸다.

윤탁영 지사장은 “전통시장은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서 화재시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며 "요즘은 추운 날씨로 가정에서도 보일러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 등이 급증할 수 있어 항상 보일러 배기통의  연결부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 지사장은 "가스시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정기적으로 자체점검 및 안전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야 한다”라고도 강조했다.


이병화 기자  lbh3309@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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