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철저한 안전관리로 남북 평화의 불 밝혀요”

조성완 전기안전공사 사장, 평창 아이스하키 경기장 찾아 전기시설 안전관리 현장 점검 조강희 기자l승인2018.02.05l수정2018.02.0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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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5일 개최지 관할사업소인 강원동부지사를 찾아 대회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한국에너지신문]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을 나흘 앞둔 5일 개최지 관할사업소인 강원동부지사를 찾아 대회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조 사장은 강원동부지사에 마련된 현장지원반 상황실에서 1월부터 실시한 특별 안전점검 현황을 보고받고, 지원 인력으로 파견 나가는 40여 명의 직원들을 격려했다.

조 사장은 평창대회에서 전 세계인의 이목이 가장 집중되고 있는 강릉 아이스하키센터를 방문해 경기장 전기시설 점검 상태를 확인했다. 대회 기간 중 안전관리에 한 치의 빈틈도 생기지 않도록 힘써 달라고 현장 직원들에게 부탁했다.

전기안전공사는 지난달 8일부터 강원지역본부와 강원동부지사에 평창 동계올림픽 전기안전 현장지원반을 운영하고, 패럴림픽이 끝나는 3월 18일까지 경기장 전 시설에 대한 상시 지원 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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