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 '무사고·무재해 안전기원 산행' 실시

"선제적 안전관리로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 조성구 기자l승인2018.01.09l수정2018.01.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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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엔서해에너지가 6일 안전기원 산행을 실시하고 2018년 가스안전의지를 다졌다.

[한국에너지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지난 6일 무술년 한 해 가스안전 무사고를 염원하는 안전기원 산행을 실시했다.

충남 당진, 서산 등 5개 시·군에 깨끗하고 편리한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들은 2018년 새해를 맞아 홍성군에 위치한 용봉산을 오르며 가스안전 무사고를 결의했다.

임직원들은 "지역 사회의 재산 보호와 성숙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항상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습관화해 무재해 사업장, 안전한 공급권역 만들기에 사명감을 갖고 선도적 역할을 하자"고 의지를 다졌다.

또한 "모든 안전관리 활동 전반에 존재하는 위해요인을 찾아 조치를 강구하는 것 역시 회사의 경영체제의 일부임을 명심하고 선제적 안전관리 활동을 통한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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