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경영목표 달성 결의대회

경북 구미 천생산 등반하며 2018년 새 출발 다짐 조강희 기자l승인2018.01.08l수정2018.01.0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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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신문]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장시권) 임직원 120여명은 6일 경북 구미 천생산에서 ‘2018년 경영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한화시스템은 매년 초 임직원간 결속을 통해 새해 경영목표달성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한다. 올해는 구미사업장 인근에서 행사를 개최하며, 각 사업장의 무재해 및 안전을 기원했다.

장시권 대표이사는 “2018년은 한화시스템이 방산분야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한화시스템은 향후에도 무재해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객 중심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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