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남·안실련, "가스사고 없는 경남 위해 맞손"
가스안전公 경남·안실련, "가스사고 없는 경남 위해 맞손"
  • 조성구 기자
  • 승인 2017.12.15 09: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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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 업무협력 협약 체결...일자리 창출 방안도 논의
▲ 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와 경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가스안전 협약을 체결했다. 신동호 경남지역 본부장(오른쪽)과 한덕자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가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한국에너지신문] 가스사고 없는 경남 만들기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신동호)와 경남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공동대표 한덕자)이 손을 맞잡았다.

가스안전공사 경남지역본부는 지난 13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신동호 지역본부장와 한덕자 경남 안실련 공동대표, 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경남만들기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으로 경남 지역내 가스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확산·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대국민 가스안전 홍보 및 교육사업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국민 가스안전 캠페인 및 가스안전 순회교육과 관련해 협력하고, 경남 안실련에서 활동중인 회원을 대상으로 '대국민 가스안전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내 어려운 이들의 에너지 복지증진을 위해 일자리 창출관련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펼쳐 나가기로 약속했다.

창원의 지역본부와 도내 10개 시·군에 지부를 두고 있는 경남 안실련은 운영·전문위원, 안전교육강사, 안전활동가 등 총 200여 명이 사회의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활동중이며, 현재 전체 회원수는 6800여 명에 이른다.

신동호 경남지역본부장은 "지역내 탄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경남 안실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대국민 가스안전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해 사고없는 경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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