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 특정시설 안전관리자 간담회 실시

특정가스시설 법규 개정사항 관리자들에 공지 조성구 기자l승인2017.12.07l수정2017.12.0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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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지난 5일 충남 당진 본사에서 특정가스 사용시설 안전관리자 간담회을 실시했다.

[한국에너지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는 지난 5일 충남 당진 본사 비전홀에서 특정가스 사용시설 안전관리자 간담회을 실시했다.

간담회에서 미래엔서해에너지는 특정가스 사용시설 법규 개정사항에 대해 관리자들에게 공지하고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해 가스안전공사 충남북부지사 최민호 부장을 초빙해 안전공사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한 현장 직무능력 향상이 가스안전성 향상과 직결될 뿐만 아니라 이는 곧 고객만족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며 특정시설 시공업체 간담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통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며 도출된 사항에 대한 검토를 실시, 안전한 도시가스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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