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 농촌 노후가스시설 개선

파주 웅담2리 경로당 가스시설 개·보수 실시 조성구 기자l승인2017.12.06l수정2017.12.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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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지사장 김병덕)가 5일 파주시 법원읍 소재 웅담2리 경로당에서 노후가스시설 개선활동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활동은 도심지역에 비해 낙후된 농촌지역에 대한 지원으로 가스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실시됐다. 개선활동 후 경기중부지사는 파주 웅담2리와 가스안전마을 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김병덕 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장은 "가스안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농촌지역의 가스안전관리 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관리 활동으로 가스사고 없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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