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륜이엔에스, "사회적 기업의 책임 다해 지역사회와 함께한다"

5일 양주시청 방문해 저소득층 성금 전달 조성구 기자l승인2017.12.06l수정2017.12.06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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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회 대륜이엔에스 대표<왼쪽>가 5일 양주시청을 방문해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한국에너지신문] 대륜이엔에스(대표이사 김성회)가 지난 5일 지역의 저소득 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양주시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서울 4개 구와 경기도 양주, 동두천, 연천, 포천, 의정부에 청정연료인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대륜이엔에스는 ▲사랑의 연탄배달사업, ▲따뜻한 겨울나기 식사지원사업, ▲사회복지시설 가스건조기 설치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에너지 복지 실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이번 취약계층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양주시 관계자는 "경기불황과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감동 나눔 조성에 앞장서준 대륜이엔에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성회 대표이사는 "공급권역 내 취약계층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더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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