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평택안성지사, 사랑의 연탄 배달

이연준 기자l승인2017.12.04l수정2017.12.0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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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기안전공사 평택안성지사는 나눔경영 실천으로 평택전기공사협의회 등 지역 전기인들과 함께 뜻을 모아 평택시 진위면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사회공헌 행사를 실시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전기안전공사 평택안성지사(지사장 이석구)는 나눔경영 실천으로 평택전기공사협의회 등 지역 전기인들과 함께 뜻을 모아 평택시 진위면 일원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사회공헌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혹한기를 앞두고 지난달 안성시에 이어 평택시 소외계층의 겨울철 난방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전기안전공사 평택안성지사는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직원들이 매월 사회공헌 기금을 적립하고 있다.

쌀쌀한 날씨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실시한 이석구 지사장 등 30여명은 연탄 2000장 과 함께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독거노인들의 주거시설 안전을 위해 전기안전점검과 LED조명 교체 등 전기인들의 재능기부도 함께 이루어졌다.

이석구 지사장은 “배달한 연탄 한장 한장이 추운겨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채워지길 희망하며, 감사함을 전하는 어르신들을 보니 추운 날씨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작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연준 기자  junelee@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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