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公 전북·전기안전公 전북, 가스·전기 안전문화 업무 협약 체결

"정보교환 및 상호협력 유지해 최상의 시너지효과 내자" 조성구 기자l승인2017.11.15l수정2017.11.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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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기술공사 전북지사 정민구 지사장(우)과 변석태 전기안전공사 전부지역 본부장이 협약 체결 후 악수를 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이석순) 전북지사(지사장 정민구)가 15일 전북지사 2층 회의실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와 '가스 및 전기분야 안전문화 정착·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전북지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 및 군산지사와 가스 및 전기설비의 재해예방을 위해 양사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정전·화재 등 유사시 신속한 대응은 물론 원인규명과 빠른 복구의 인프라를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변석태 전기안전공사 전북지역 본부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양 사가 전문분야에 협력함은 물론,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민구 가스기술공사 전북지사장은 "이번 전기안전공사와의 협약으로 좀 더 체계적인 가스 및 전기분야 안전문화가 정착·확산되길 기대하며 정보교환, 노하우 공유 등 지속적인 상호협력 관계를 통해 양 사가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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