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기동부, LPG충전소사업자와 가스 안전 논의

12일 LPG충전소사업자 간담회 개최 조성구 기자l승인2017.10.13l수정2017.10.13 17: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류영조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장이 12일 'LPG 충전사업자 대상 가스안전관리 간담회'에서 가스안전 방안을 참석자들과 논의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류영조)가 12일 LPG 충전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가스안전관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동부지사는 LPG 충전소 안전관리 방법 및 최근 개정법령을 안내하고 2017년 가스사고예방 강화 대책과 상호협력방안 등에 대해 안내했다.

또 △최근 가스사고 현황, △2017년 가스사고 예방대책, △가스안전관리 방향, △가스시설의 점검 방법 등을 논의했다. 

류영조 경기동부지사장은 "가을 행락철과 동절기를 대비해 가스시설에 대한 가스업계의 적극적인 안전관리예방이 필요하다"며 "실시간 가스안전공사와 가스사업자의 상호 소통을 통해 가스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성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제휴안내기사제보구독신청뉴스레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에너지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1712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1일   |  제호 : 한국에너지신문  |  발행인 : 남부섭  |  편집인 : 남부섭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31 3층  |  발행일자 : 1994년 5월 3일  |  전화번호 02-3463-4114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남부섭  |  webmaster@koenergy.co.kr
Copyright © 2017 KOREA ENERGY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