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김정래 석유공사 사장, 추석 연휴 안전점검

이연준 기자l승인2017.10.03l수정2017.10.0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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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래 석유공사 사장이 추석연휴 대비 지하비축시설 재난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김정래 한국석유공사 사장은 지난달 29일 울산석유비축기지, 울산건설출장소, 동해-1 가스전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재난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석유공사 최고경영진은 직접 석유비축시설과 가스생산시설에 대해 재난・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김정래 사장은 각 사업장에서 현황보고를 받은 후, 기존 지하공동 및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신축 지하공동 건설현장, 그리고 동해-1에서 생산되는 천연가스를 처리하는 육상시설을 순차적으로 점검했다.

울산석유비축기지는 추가 지하공동이 완공되는 2021년에는 저장용량을 1680만배럴까지 확대할 수 있다. 울산 근해에 위치한 동해-1 가스전은 하루 평균 14백만 입방피트의 천연가스와 240배럴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다. 


이연준 기자  junelee@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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