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눈 건강, 약이 아니라 조명부터 바꿔라

필립스라이팅, 눈이 편안한 조명 아이컴포트 캠페인 실시 이연준 기자l승인2017.09.15l수정2017.09.1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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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스라이팅코리아는 소비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우수한 빛 품질을 갖춘 LED 조명 제품을 소개하는 ‘눈이 편안한 조명, 아이컴포트 캠페인’을 실시한다.

[한국에너지신문] 필립스라이팅코리아(대표 김문성)는 소비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우수한 빛 품질을 갖춘 LED 조명 제품을 소개하는 ‘눈이 편안한 조명, 아이컴포트 캠페인’을 실시한다.

필립스는 국제 전기 기술 관련 표준규격인 국제전기기술위원회가 테스트한 광생물학적 안전성 평가(IEC62471)에서 최고 등급을 받은 LED 조명 제품에 자체 제작한 아이컴포트 마크를 부착해 판매를 시작한다. 

최근 출시된 LED 램프, LED 다운라이트, LED 방등 및 센서등 등의 제품 패키지에 삽입돼,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할 때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광생물학적 안전규격이란 조명 기기에서 발생하는 자·적외선과 청색광 등이 피부·눈·망막 등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판단해 결정하는 국제표준규격으로, 필립스의 LED 제품들은 최고 등급을 받았다. 

LED 조명이 광생물학적 안전성과 직결되는 만큼, 조명 품질과 눈 건강의 관계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에서 준비됐다. 

필립스가 최근 11개 국가의 8000여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눈 건강의 중요성과 조명 사용에 관한 조사에 따르면, 74%의 사람들이 조명 품질이 시력과 눈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고 대답을 했다. 

그러나 응답자 중 32%만이 조명 구매 시 눈의 편안함을 고려한다고 답해, 약 50%의 응답률에 달하는 가격과 에너지 효율에 비해 소비자의 우선 순위에서 뒤쳐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필립스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주요 아이컴포트 제품들에 대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전국 이마트 지점에서 전구형 LED 램프 구매 시 한 개를 더 증정하는 1+1 행사를 14일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와 옥션 등에서는 LED 램프, LED 이관형광등, 방등, 학습용 스탠드 등 다양한 LED 조명 제품에 대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문성 필립스라이팅코리아 대표는 “짧은 수명과 플리커링 이슈 등 저품질 LED조명이 시중에 유통됨에 따라 업계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엄격한 품질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연준 기자  junelee@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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