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부산, 침수지역 시설 점검

지난 11일, 중구 동광동 단독주택 침수 붕괴 지역 지원 조성구 기자l승인2017.09.15l수정2017.09.1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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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경 가스안전공사 부산지역본부장(좌 세번째)이 지난 11일 부산시 수해지역을 방문해 가스시설 긴급점검에 나섰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장재경)가 지난 11일 집중 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부산시 수해지역을 방문해 가스시설을 긴급 점검했다.

부산본부는 중구 동광동 단독주택 및 사하구 다대동 붕괴 지역 등 부산시 전역에 침수로 인해 고통과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전직원들을 긴급 점검 인력으로 투입, 피해 지역 가스시설에 대한 점검 및 수리 등을 실시했다.

장재경 부산지역본부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및 주택 붕괴 등의 고통을 분담하고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긴급점검에 나섰다”며 “하루 빨리 지역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가스안전공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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