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용인 지역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 심는다

굿네이버스 용인 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사랑 나눔 하계 캠프’ 조강희 기자l승인2017.08.12l수정2017.08.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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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이 10일과 11일 양일간 대부도 팬션시티에서 ‘사랑나눔 하계캠프’를 굿네이버스 용인 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실시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장시권)이 10일과 11일 양일간 대부도 팬션시티에서 ‘사랑나눔 하계캠프’를 굿네이버스 용인 좋은이웃지역아동센터와 함께 실시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이번 사랑나눔 하계캠프는 아동 40여명과 센터 교사 및 한화시스템 직원 등 총 50여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참가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력 함양을 고려, 워터파크, 레크리에이션, 서바이벌 게임, 한화 아쿠아플라넷 견학 등 무더위를 쫓고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전경숙 센터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이 무더운 여름을 슬기롭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캠프를 개최했다”라며, “한화시스템과 함께 운영 중인 하계캠프, 과학교실, 문화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며 재능을 키워 나가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은 지난달 28일 ‘어깨동무 멘토멘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아동 70명을 초청해 나라사랑 마음을 함께 나누는 ‘칠곡호국평화기념관’ 견학 행사를 실시했다. ‘어깨동무 멘토멘티’는 한화시스템이 구미 지역아동센터 4곳과 함께 월 1회 진행 중인 프로그램으로, 아동들에게 다양한 현장학습 및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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