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 지역 꿈나무 육성 나서

공급권역 내 중등 28개교에 도서 기부 조성구 기자l승인2017.08.08l수정2017.08.08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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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엔서해에너지가 7월 한 달간 관내 중등 28개교에 도서를 기부했다.

[한국에너지신문]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박영수)가 지역 꿈나무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당진, 서산, 홍성, 예산, 태안, 충남, 5개 시군에 깨끗하고 편리한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미래엔서해에너지는 7월부터 한 달간 충남서북부지역 중등 28개교에 3천 5백만원 상당, 도서 5000여 권을 기부했다.

이번 도서기부는 미래엔서해에너지 '한마음봉사단'이 직접 각 학교로 전달해 의미가 더욱 컸다.

박영수 미래엔서해에너지 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교육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꿈나무 육성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2014년 충남 5개 시군 교육지원청과 '교육기부협약'을 체결했으며, 매년 공급권역 내 초·중등학교에 도서기부를 실시하고 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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