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서치국 상임감사, 수재의연금 전달

청주 지역 폭우 피해 수재민 돕기 성금 모금 동참 안솔지 기자l승인2017.08.07l수정2017.08.07 17:3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서치국 한전KPS 상임감사

[한국에너지신문] 지난달 16일 청주에는 시간당 최대 91mm 집중호우로 인해 이재민 875세대 2,158명이 발생했다.

이에 한전KPS 서치국 상임감사는 폭우 피해 지역 수재민을 돕기 위해 감사실 직원들과 함께 수재의연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서 상임감사는 "이번 폭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이 하루빨리 정상화돼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전KPS(사장 정의헌)는 이번 성금 모금 외에도 아동복지시설 및 주거환경개선 프로그램 '희망터전만들기'와 어린이들의 보행안전을 위한 '옐로카펫 설치' 등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안솔지 기자  eya@koenergy.co.kr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솔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제휴안내기사제보구독신청뉴스레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에너지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1712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1일   |  제호 : 한국에너지신문  |  발행인 : 남부섭  |  편집인 : 남부섭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31 3층  |  발행일자 : 1994년 5월 3일  |  전화번호 02-3463-4114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남부섭  |  webmaster@koenergy.co.kr
Copyright © 2017 KOREA ENERGY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