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부산본부, 타이머콕 보급 확대 협약 체결

5개 유관기관과 가스시설 개선사업에 힘 모아 조성구 기자l승인2017.07.18l수정2017.07.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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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재경 가스안전공사 부산지역본부장(왼쪽 첫번째)과 참석자들이 타이머콕 보급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장재경)는 17일 부산광역시청에서 부산광역시, 대한노인회부산광역시연합회, 한국LP가스판매협회, 부산도시가스 5개 기관과 취약계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인 타이머콕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공사는 가스안전 취약 계층인 고령자시설의 가스사고를 줄이고자 2200여 개소의 경로당에 타이머콕을 확대 보급해나갈 계획이다. 

2016년 기준 전국 7대 대도시중 부산광역시의 노령인구 비율은 15.3%로 전국 평균 13.5%를 상회하고 있다.

급격한 노령화로 과열화재 등의 가스사고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올 상반기 부산지역에서 발생한 가스사고의 50%는 고령자에 의한 가스사고였다. 

장재경 본부장은 “타이머콕 보급 확대로 안전에 취약한 고령자시설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또한 서민층 시설개선사업 및 안전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사고없는 안전한 부산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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