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석면 피해 시험능력 향상

석면분야 숙련도 시험에서 신뢰성 입증5년 연속 ‘적합’ 달성 조강희 기자l승인2017.07.1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김익환)이 석면 분야 시험 능력 향상을 인정받았다. 광해관리공단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실시하는 석면분야 숙련도시험에 참여해 5년 연속 적합판정을 받았다.

석면분야 숙련도시험은 공기 중 석면함유량과 고형시료 중 석면함유량에 대한 분석결과를 평가해 신뢰성을 인정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심연식 광해관리공단 분석센터장은 “석면의 체계적 관리와 피해방지를 위해 2012년부터 석면환경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석면피해 방지 및 분석결과 공신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숙련도 프로그램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제휴안내기사제보구독신청뉴스레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에너지신문사  |  등록번호 : 서울 아01712   |  등록일자 : 2011년 7월 21일   |  제호 : 한국에너지신문  |  발행인 : 남부섭  |  편집인 : 남부섭
발행소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31 3층  |  발행일자 : 1994년 5월 3일  |  전화번호 02-3463-4114  |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남부섭  |  webmaster@koenergy.co.kr
Copyright © 2017 KOREA ENERGY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