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강인구 대표이사 취임

13일 창립45주년 행사서, "지역 에너지 복지에 최선을" 조성구 기자l승인2017.07.14l수정2017.07.14 15:4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강인구 경남에너지 신임 대표가 창립 45주년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경남에너지(대표 강인구)가 13일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5주년 기념식과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경남에너지는 행사에서 외부 수상을 받은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45주년을 기념했다.

새로 취임한 강인구 대표와 전 임직원들은 창립45주년의 의미를 되새기며 결속력을 다졌다. 

강인구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경남 최고의 향토기업이자 도시가스를 선도하는 기업인 경남에너지에서 최고의 임직원과 함께 근무하게 돼 영광”이라며 “경남도민들의 에너지 복지실현을 위해 안정적인 도시가스 공급과 동시에 미공급∙소외지역의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1972년 설립돼 경상남도 9개 시군구에 도시가스 공급하고 있는 경남에너지는 경남지역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이다.

사회, 문화, 예술, 체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성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제휴안내기사제보구독신청뉴스레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에너지신문사  |  대표이사 남부섭  |  서울 다06648  |  220-86-89262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31 3층  |  02-3463-4114  |  webmaster@koenergy.co.kr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남부섭
Copyright © 2017 KOREA ENERGY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