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솔라, 태양광 전문 감리사업 뛰어들어

다년간 태양광발전소 건설과 운영을 통해 쌓은 경험 바탕으로 전문 감리사업 진출 이욱재 기자l승인2017.07.14l수정2017.07.14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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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신문] 태양광전문기업 메가솔라가 다년간 태양광발전소 건설과 운영을 통해서 쌓은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태양광 전문 감리사업에 진출했다.

당사는 태양광발전소 전문 감리업, 전기안전관리 대행업, 유지보수업 등의 사업을 진행하는 솔라시스템(주)를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솔라시스템(주)는 지난달 전문 감리업 등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감리업무에 돌입했다. 현재 국내 최고의 전기기술인력과 오랜 경험을 갖고 있는 감리원의 인재들을 확보함과 동시에 최신 시험장비를 갖추었으며, 고객의 요구에 즉시 대응하고자 A/S팀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솔라시스템(주)은 감리업 사전 심사에서 적격업체로 선정되어 경기도 포천에 건설 중인 2MW급 발전소와 충남 단양, 보은, 서천 등 8MW급 태양광발전소의 감리용역을 수주하고 현재 추가로 약 30MW가 예약된 상태다. 회사는 한국전기기술인협회에 관련 상주 감리원 배치 및 신고를 완료했다.

태양광발전소의 전문 감리업무는 단순 발전소 설립 관리업무를 벗어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태양광발전 핵심제품인 인버터 모듈 등의 성능과 작동상태를 사전에 검토하고 양질의 제품들을 선정하고 기술지도를 하는 비포서비스(Before Service)를 구현해 고객님의 발전수익을 극대화 한다. 또한 인터넷 상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및 24시간 긴급출동팀을 운영하고 있다.

김문수 전무는 “태양광발전소 사업주 입장에서 정확하고 철저한 책임 감리로 장기간 운영되는 태양광발전소가 성공적이고 만족스러운 운전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함은 물론 O&M 및 A/S에도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

태양광발전소 안전관리대행, 전기감리 등에 관한 문의는 솔라시스템(주) 1588-5470으로 하면 된다.


이욱재 기자  luj111@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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