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삼계탕 드시고 힘내세요"

적십자사 대구지사에서, 지역 어르신 130여명에게 사랑 전달 조성구 기자l승인2017.07.13l수정2017.07.1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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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성에너지(대표이사 강석기)가 1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에서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13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며 사랑을 전했다.

[한국에너지신문] 대성에너지(대표이사 강석기)는 초복을 맞아 13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별관에서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13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지난달에 이은 이날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에서 임직원들은 최근 낮 기온이 35℃를 웃도는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께 여름 보양식인 삼계탕과 더위를 식히는 시원한 수박을 정성스럽게 대접하고 따뜻한 사랑의 에너지도 함께 전달했다. 

강석기 대표이사는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어르신들 모두 보양식으로 원기를 보충하시고 힘을 내셔서 올 여름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한 에너지 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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