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기동부지사, LP가스판매사업자 간담회 개최

광주시, 성남시 LP가스판매사업자 모여 가스사고 예방 대책 논의 조성구 기자l승인2017.07.13l수정2017.07.1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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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류영조)가 12일 광주시, 성남시 LP가스 판매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동부지사(지사장 류영조)는 12일 지사에서 광주시 및 성남시 LP가스 판매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지난해 LP가스 사고분석 및 최근 개정법령 안내와 2017년 LP가스 사고예방 강화 대책, 서민가스안전지원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 최근 5년간 발생한 LP 가스사고를 분석하고 효과적인 사고예방을 위해 가스시설에 대한 LP가스판매사업자의 적극적인 점검 및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8월 24일부터 시행될 가스보일러 설치관련 코드 주요사항을 비롯한 법령 및 지침 제·개정 사항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영조 지사장은 "혹서기 및 우기에 작은 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가스업계가 적극적으로 안전관리예방 활동에 임해주길 바란다"며 "실시간 공사와 가스사업자의 상호 소통을 통해 광주시 및 성남시 지역 내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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