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긴급 설비 점검' 실시

안정적 천연가스 공급 위해 12일부터 나흘간 점검 조성구 기자l승인2017.06.20l수정2017.06.20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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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공사가 천연가스 공급 설비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공사 관계자가 수배전반 전원의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천연가스 공급설비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11일 발생한 수도권 정전사태 이후, 이와 관련 유사시 천연가스 공급중단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가스공사는 전국 천연가스 공급관리소 383개 소에서 운영하고 있는 비상전력설비를 포함한 전력공급설비에 대한 설비점검을 실시하고 작동상태 및 안정성을 확인했다.

또한, 설비점검 체계 및 비상대응 절차서를 마련해 설비 안정성의 지속을 도모하는 한편, 관련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하고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을 통해 국민생활 편익 증진에 기여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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