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아이들에게 '희망 날개' 달아준다

승합차 제공·희망나래 도서관 설치·문화체험 제공 등 지역아동센터 학습환경 개선나서 안솔지 기자l승인2017.06.16l수정2017.06.16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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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5일 서울 한수원 UAE사업센터에서 이관섭 한수원 사장(사진 왼쪽)이 사회복지협의회에 행복더함 희망나래사업을 위한 기부금 40억 원을 전달했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은 서울 한수원 UAE사업센터에서 사회복지협의회와 행복더함 희망나래 6차 협약식을 가지고 40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수원은 행복더함 희망나래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행복더함 희망나래 사업은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을 돌보는 지역아동센터 학습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한수원은 지난 5년간 이 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센터에 승합차 245대를 제공하고, 147곳에 희망나래 도서관을 설치했다. 또 500여 명의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올해도 한수원은 승합차 80대, 희망나래 도서관 30곳 설치, 48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한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올해는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차량과 도서관을 활용한 프로그램 공모전'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특히 경주지역 26곳의 지역아동센터에는 연중 온라인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하는데, 프로그램 이용자 중 성적 우수자들에게는 영어집중캠프 및 해외 연구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이관섭 사장은 "앞으로도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학습환경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안솔지 기자  eya@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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