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해명 가스안전公 안전관리이사, 가스안전 현장 점검

15일 혹서기 대비해 서울도시가스 방문해 수급현황 확인 조성구 기자l승인2017.06.16l수정2017.06.16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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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해명 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가 15일 서울도시가스 상황실을 방문해 도시가스 수급현황과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확인했다.

[한국에너지신문] 양해명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관리이사가 15일 혹서기를 대비해 서울시 강서구 서울도시가스 상황실을 방문해 도시가스 수급현황과 안전관리 이행실태를 확인하고 서울CNG충전소 가스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양 이사는 이번 현장 확인에서 가스 압력은 온도 상승에 비례해 오르기 때문에 내압용기 안전을 위해 충전 압력 10% 감축(20.7㎫ → 18.6㎫) 실시를 요청했으며 CNG자동차에 장착된 용기와 배관의 가스누출 여부 확인 후 충전을 당부했다.

양 이사는 "안전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CNG충전소와 내압용기의 자체 안전점검과 비상연락망 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 양해명 이사가 서울CNG충전소 가스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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