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재단–동서발전,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에너지재단–동서발전,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없앤다
  • 조강희 기자
  • 승인 2017.05.2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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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복지 취약계층 발굴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 한국에너지재단과 한국동서발전은 22일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신재생 에너지복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우중본 에너지재단 사무총장(앞줄 왼쪽 다섯번째)과 박희성 동서발전 전략경영본부장(앞줄 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에너지신문] 에너지재단이 동서발전과 함께 에너지 복지의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한 걸음을 뗐다. 

한국에너지재단(이사장 박종근)과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용진)은 22일 한국동서발전 본사에서 ‘신재생 에너지복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다양한 에너지복지 사회공헌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에너지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관한 실질적인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복지헌장의 기본 이념인 ‘모든 국민이 기본적인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사회안전망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소외 영역은 기관 간의 연대를 통해 해소한다’는 원칙을 이행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협약에는 우중본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 박희성 한국동서발전 전략경영본부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중본 한국에너지재단 사무총장은 “평소 지역상생형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동서발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동서발전과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복지 사회공헌활동을 실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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