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라이팅 ‘휴’, ‘IFTTT’와 글로벌아이디어대회

우승자에게 250만원 상당 ‘휴’ 제품 상품으로 증정 조강희 기자l승인2017.01.13l수정2017.01.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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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업계의 글로벌 선도기업 필립스라이팅코리아는 스마트조명 휴(Hue)가 세계적인 인기 스마트홈 연동 플랫폼인 IFTTT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함께 글로벌 아이디어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에너지신문] 조명업계의 글로벌 선도기업 필립스라이팅코리아(대표 김문성)는 스마트조명 휴(Hue)가 세계적인 인기 스마트홈 연동 플랫폼인 IFTTT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함께 글로벌 아이디어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식 파트너십은 스마트조명의 상징적인 제품인 휴(Hue)와 스마트홈 연동 플랫폼의 최고 인기 서비스인 IFTTT가 만났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필립스라이팅은 그 동안 진정한 스마트홈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온 활동과 맞물려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 세계에 수많은 유저들을 보유하고 있는 IFTTT(If This, Then That)는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기기들을 서로 연동해, 사전 계획된 상황(Applet)에 맞춰 작동하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홈 연동 플랫폼이다.

날씨 어플리케이션(이하 앱)과 휴(Hue) 앱을 연동해 비가 내릴 때에는 조명의 색상이 미리 설정해둔 파란색으로 바뀌도록 하거나, 응원하는 스포츠 팀이 득점을 할 시에 조명을 통해 알람을 주는 방식으로 작동된다.

글로벌 아이디어 대회의 과제는 소비자들의 스마트홈 경험을 극대화하고, 신년을 맞이해 각자 계획한 목표를 실행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휴와 접목한 IFTTT 활용(Applet) 아이디어를 제출하는 것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7일 오전 8시(한국시간)까지 필립스라이팅 휴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huePhilips) 이벤트 페이지에 영문으로 작성해 아이디어를 업로드하거나, 트위터에서 해쉬태그(#HueOnIFTTT)를 활용해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필립스라이팅과 IFTTT에서 선정된 패널들이 심사를 통해 최종 우수작을 선발하며, 가장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한 사람에게는 2000유로(약 250만원) 상당의 휴 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휴(hue)는 사용자가 스마트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전원을 켜고 끌 수 있다. 조도와 1600만가지의 색상까지 조절할 수 있다. 애플 홈킷(HomeKit), 아마존 알렉사(Alexa) 및 구글홈(Google Home) 등과 연동이 가능해 세계 최초로 모든 스마트홈 플랫폼과 연동이 가능한 조명 제품이며, 삼성, 보쉬(Bosch), 로지텍(Logitech) 등 다양한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필립스라이팅 소비자센터(02-591-0223)에서 확인하거나, 필립스라이팅코리아 페이스북과 필립스휴 홈페이지(www2.meethue.com) 등에서 볼 수 있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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