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후체제, 원자력의 역할과 안전 논의

2017 국제원자력산업전·한국원자력연차대회…4월 5-6일 양일간 경주화백컨벤션 이연준 기자l승인2017.01.13l수정2017.01.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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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신문] 신기후체제에서 원자력의 역할과 최근 급증하고 있는 한반도의 지진 등 자연재해에 대응하는 원자력의 안전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하는 원자력연차대회가 4월 5일과 6일 양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기조강연과 ‘원전의 내진 안전성‘, ’고준위폐기물 관리에 대한 국민 수용성‘, ‘신기후체제에서의 원자력 역할’ 등의 세션별로 강연이 진행된다. 원자력기술상 시상식도 열린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원자력산업회의 관계자는 “미래 세대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에너지원으로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원자력이 인류와 계속 함께하기 위한 공감대를 만드는 데에 이번 대회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연관 전시회로 2017 국제원자력산업전도 4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제32회 한국원자력연차대회의 병행 전시회로 한국원자력산업회의가 주최한다. 전시회 참가 희망기관이나 단체는 참가 신청서를 2월 3일까지 한국원자력산업회의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원자력연차대회 전시회 사무국으로 할 수 있다. (02-6257-2543, swj@kaif.or.kr)


이연준 기자  junelee@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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