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주배관 4672㎞, 공급관리소 383개소로 조정

작년 6월 대비 주배관 152㎞, 공급관리소 16개소 증가 조성구 기자l승인2017.01.13l수정2017.01.13 16: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의 천연가스 공급 운영설비가 2017년 기준 주배관 4672㎞, 공급관리소 383개소로 증가했다.

이는 2016년 6월말 대비 주배관은 4520㎞에서 152㎞, 공급관리소는 367개소에서 16개소가 증가한 수치이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저작권자 © 한국에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성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제휴안내기사제보구독신청뉴스레터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한국에너지신문사  |  대표이사 남부섭  |  서울 다06648  |  220-86-89262  |  서울시 서초구 언남길 31 3층  |  02-3463-4114  |  webmaster@koenergy.co.kr
청소년보호 책임자 : 남부섭
Copyright © 2017 KOREA ENERGY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