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청주시·테크윈과 스마트 도시·산단 조성

에너지신산업 발전 양해각서 체결…관련 사업 적극 협력 조강희 기자l승인2017.01.12l수정2017.01.1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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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는 에너지 신산업 발전과 스마트 도시·산업단지 구축을 위해 11일 LG화학 오창공장에서 이승훈 청주시장(가운데)과 유재준 LG화학 오창공장 주재임원(왼쪽), 정붕익 테크윈 대표이사(오른쪽)가 참석한 가운데 3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국에너지신문] LG화학과 청주시, 테크윈이 스마트 도시와 산단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청주시는 에너지 신산업 발전과 스마트 도시·산업단지 구축을 위해 11일 LG화학 오창공장에서 이승훈 청주시장과 유재준 LG화학 오창공장 주재임원, 정붕익 테크윈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3자간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는 청주지역 생산제품과 기술력을 활용해 에너지 생태계 개선, 에너지 비용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등을 이루자는 내용이다. 

청주시는 올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신산업을 육성해 기업에 성공 사례를 전파할 예정이다.

LG화학은 보유하고 있는 에너지절감 및 온실가스저감 관련 기술과 에너지저장장치 분야 신기술을 지원한다. 테크윈은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같은 3자간의 상생협력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할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아울러 이승훈 청주시장은 LG화학 직원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청주시는 향후 테크노폴리스 입주업체들과 2차 협약을 추진하고,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민층을 위한 에너지복지사업의 민관 협업 방안도 강구하기로 했다. 


조강희 기자  knews7@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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