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북동부, 무사고 염원 '안전기원제'

지역사회 재산과 인명 보호 위해 '최선의 노력' 다짐 조성구 기자l승인2017.01.11l수정2017.01.1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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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가 무사고를 염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열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선다

[한국에너지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지사장 이제관)는 11일 오전 포항 영일만항 인근에서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유년 한 해의 가스안전 무사고를 염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지냈다.

이 자리에서 이제관 경북동부지사장은 “올해도 가스사고로부터 지역 사회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에는 2017년 중점추진사업 발굴을 위한 워크숍도 함께 개최됐다. 

기원제에 참가한 경북동부지사 직원들은 "가스사고 예방 의지를 결의코자 마련된 이번 행사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직원간 서로 소통하고 안전의식을 재무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조성구 기자  inspeer@koenerg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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