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륜E&S, 사회복지시설 맞춤식 안전관리 실시
대륜E&S, 사회복지시설 맞춤식 안전관리 실시
  • 조성구 기자
  • 승인 2016.09.29 1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대륜E&S는 29일 생명의 전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시설 맞춤식 가스안전교육 및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국에너지신문] 대륜E&S(대표이사 김성회)는 29일 생명의 전화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시설 맞춤식 가스안전교육 및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의 '가스사고 없는 행복 서울 구현'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맞춤식 가스안전관리 및 생활안전 홍보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대륜E&S는 도봉동 노인복지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가스 일반상식, 가스안전점검요령, 안전수칙 및 사고사례 등 어르신들 눈높이에 맞춘 가스안전교육을 실시했으며 복지관 옥외 가스배관 및 취사·난방시설에 대해 가스누출점검 등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성회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와 같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가스안전 문화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안전 의식을 고취해 가스사고가 미연에 예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전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