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수치 보이는 여름철 전력수급상황'
'안정적인 수치 보이는 여름철 전력수급상황'
  • 조강희 기자
  • 승인 2019.08.1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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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신문]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1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지역본부 전력관리처에서 관계자들이 전력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지난해는 공급 예비율이 10% 아래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고치의 전력 수요량을 기록했던 것에 반해 올해는 공급 예비율이 10% 이상으로 유지되고 있는데, 이는 작년에 비해 더위가 한층 덜해서 전기사용량이 감소한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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