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안전점검원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도시가스 안전점검원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 조성구 기자
  • 승인 2019.08.1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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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앞 광장서 86일째 안전 대책 수립 농성

[한국에너지신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 경동도시가스서비스센터분회 조합원들이 13일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흰 상복을 입고 기자회견을 했다.

이들은 "울산시가 가스업체에 안전대책을 수립할 것을 지시하고 이를 지킬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해야 하지만 안전점검원들의 2인1조 안전요구를 무시해 왔다"고 주장했다.

조합원들은 도시가스 안전점검원들의 안전 대책을 울산시에 요구하며 시청에서 86일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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