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농작물대상 재생에너지 융합시스템 개발사업 최종 선정
고흥군, 농작물대상 재생에너지 융합시스템 개발사업 최종 선정
  • 조성구 기자
  • 승인 2019.08.0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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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청사 전경.(고흥군 제공)/뉴스1 © News1

[한국에너지신문]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하는 '농작물대상 재생에너지 융합시스템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농작물대상 재생에너지 융합시스템 개발사업은 지난 3월 선정된 '스마트팜 혁신밸리 조성사업' 실증분야의 일환이다.

정보통신기술 인프라와 신재생에너지가 접목된 시범 스마트팜 모델을 구축하고, 스마트팜 모델 전국 확산을 위한 기반기술 확보와 함께 스마트팜 혁신밸리에 적용될 재생에너지원 등을 개발·실증해 농가에 보급하는 사업이다.

군은 앞으로 4년간 108억원(국비 68억, 도비 6억, 기업 30억원)을 투자해 에너지 자립과 수익창출 모델 개발에 나선다.

주관은 IT 전문 기업인 엘시스와 전남도 출연기관인 전남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 등이 공동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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