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원유 수출 봉쇄에 유가 급등세
이란 원유 수출 봉쇄에 유가 급등세
  • 조강희 기자
  • 승인 2019.04.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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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신문] 9주째 휘발유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서울시내 한 주유소에 휘발유가 1천 975원에 판매되고 있다.

미국의 이란산 원유 수입에 대한 한시적 제재 예외(SREs)를 연장하지 않기로 한 결정이 발표된 여파로 22일(현지시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이 약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국가들이 자발적 감산조치를 취하는 상황에서 국제유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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