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 강원지역 산불피해 주민 위해 2500만원 성금 기탁
전력거래소, 강원지역 산불피해 주민 위해 2500만원 성금 기탁
  • 조강희 기자
  • 승인 2019.04.19 1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에너지신문]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고성, 속초, 강릉 등 강원도 지역에서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재민 지원과 조속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19일 2500만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조영탁 전력거래소 이사장은 “갑작스런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어 살아갈 길이 막막한 강원도 피해 주민들께서 재난으로 인한 상처에서 빨리 회복되었으면 하는 우리 임직원들의 염원과 정성을 담은 작은 성금이 재난으로 힘들어하는 국민과 함께 도움과 위로가 되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력거래소는 강원도 산불피해 관련 임직원 성금 모금 이외에도 국가적 재난상황에서 사회적가치 실현에 적극 동참하기 위하여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한 봉사단을 구성해 조만간 파견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