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 설립 MOU'
울산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 설립 MOU'
  • 조강희 기자
  • 승인 2019.04.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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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신문]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15일 기장군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에서 열린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 설립 MOU 체결식'에서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이날 체결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오거돈 부산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정재훈 한수원 사장, 전국 원전 전문기업·연구기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원전해체연구소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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