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내전 등 영향 치솟는 국제유가...'5개월만에 최고치'
리비아 내전 등 영향 치솟는 국제유가...'5개월만에 최고치'
  • 조강희 기자
  • 승인 2019.04.09 11: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에너지신문] 8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32달러 오른 64.4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11월 1일 이후 5개월 만에 최고치다.

유가는 리비아 내전 위기로 인해 원유 공급 차질 우려 고조, 미국과 이란의 갈등 심화, 미 쿠싱 지역 원유재고 감소 추정, 미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올랐다.

사진은 9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